조하은데레사 막달레나 사무장님 알러뷰~*^^* 2011/0807/2014 1,246

사무장님 저 하은이에요
방가방가^^
사무장님 그동안
저하고 소원이하고 기분이 안좋아 우리끼리 마음이 울적할때
돈도 주시고 위로해주시던,
우리 농사질 때 같이 담흘리며 일해주시고
나 입심심할 때 사탕도 주시며 웃어주시고
내가 누구 때문에기분 나쁘다고 하면 같이 욕해주시고
기분 나빠 일르면 그일 해결해 주시고
굉장이 행복하게 만들어 주시던 분.
그동안 감사합니다
날 유일하게 사랑해 주시던 분
사무장님은 제게해 주신 일이 많은 분입니다
그래서 칭찬해 드립니다
지금도 너무 눈물이 나오네요
사무장님 사랑합니다^^ㅠ




임숙희 11-08-08 17:24
답변  
데레사~~ 고맙다.
나두 너 땜에 맛난 체험이 있었어
아쉬운게 있다면 너 그림 좋아 한다고 해서 엄마랑
광탄성당 주일학교 아이들이 성당 마당에 1층 짜리 이젤을 펴 놓고
그림 그리면 좋겠다고, 생각하면서 즐겁게 계획을 세웠었는데,
못하겠네...
데레사,  우린 그래도 만나자.
데레사 ~~~ 나도 알라뷰~~`
김수경아가… 11-08-10 18:45
답변  
그동안 애 많이 쓰셨습니다^^
 아마도
 당당하게 자라는 나무를 보면서,
 콩밭을 보면서
 얼마가 되었든지 고구마를 캐면서
 그 때마다 생각이 나겠지요.*^^*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의 은총으로 평정심을  되찾으시길 희망합니다.*^^*
 
임숙희 11-08-11 16:51
답변  
저에겐 원래 평정심이 없었던 것은 아닐까?  많이 생각을 하게 됩니다.
삼위일체이신 하느님께서 나와 함께 계심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는데..무엇이, 어떤것이, 왔던걸까요?

아주 작은 떨림처럼 일어나고 있는 나의 평정심이 중심잡히기를 저도 기도합니다.
고맙습니다. 기억해 주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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