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 [ 낙태공론화 ]관련하여, 함께 기도바랍니다 . . 2018/1103/1939 51
   공유_인쇄용.hwp  /   (14.5K)  /  (1)  /  2018-11-03 19:39:16
   공유_메일용.pdf  /   (75.7K)  /  (1)  /  2018-11-03 19:39:16

찬미예수님
하느님의 창조사업을 원상회복하기 위하여,
우리 천주교인은 세상에서 빛과 소금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함께 공유바랍니다 . .
 

안녕하십니까?
"생명교육"을 위한 사이트 운영자 '한사람의생명'입니다.
낙태공론화 관련하여, 올바른 결정에 도움을 드리고자 안타까운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세상에는 아이가 없다 말들이 많지만, 한편으로는 1년에 120만명 ~ 150만명의 아이들이 낙태로 죽어가고 있습니다.
한 명의 아이가 태어날 때 3,4명의 아이들이 낙태로 죽어가고 있습니다. 안타까운 일입니다.

"인간은 잉태되는 그 순간부터 '한사람의생명'으로 인정되고 존중되어야 합니다."
어머니가 자기 자식을 죽이는 경우는 없습니다.
더더욱 안타까운 것은, 엄마 아빠가 자기 뱃속의 아이가 그렇게 처참하게 죽어간다는 사실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 아이는 어머니 소유가 아닙니다. 뱃속의 그 아이는,
잉태되는 그 순간부터 '한 인격'으로 인정되고 존중되어야 할 우리들과 똑 같은 소중한 '한생명'입니다.

갓난 아이와 뱃속의 아이, 무엇이 차이입니까?
보이지 않는 뱃속의 아이도 똑 같은 소중한 '한 생명'입니다.
뱃속의 한달된 아이와 열달된 아이의 차이는 무엇입니까?
하나입니다. 똑 같은 소중한 '한사람의생명'입니다.

올바른 정책결정을 하기 위해서는, 낙태에 대한 진실을 정확히 아셔야 할 것입니다.
"작은한생명의진실" www.openlife.info 통해서 '낙태의진실'을 분명하게 아시고 올바른 정책결정을 하여야 할 것입니다.
( 시간은 8분 정도입니다.)

원하지 않는 임신을 한 경우, 입양도 축복일 것입니다.
전남 해남군의 경우같이, 정부의 대폭적인 경제적지원도 필요할 것입니다.
임신으로 인한 경력단절 현상도 사회적으로 없어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지원정책쪽으로 방향을 잡아야 할 것입니다.

올바르지 못한 '죽음의결정'으로 인해서,
우리들과 똑 같은 소중한 '한사람의생명'이 낙태로 처참하게 죽어간다는 사실을 정확히 아시고,
인명경시풍조 및 인간존엄성과 생명의사랑에 대한, 사회 전반에 걸쳐 좋지 않은 영향이 미칠 것입니다.
부디, 올바른 '생명의결정'을 할 수 있도록, 함께 공유바랍니다 . .
고맙습니다

                  www.onelife10.org  운영자 한사람의생명

 

알렐루야 아멘



많은 교우분들과 함께 공유하였으면 좋겠습니다.
평화를 빕니다




목록보기 답글쓰기 새글쓰기

85 [ 낙태공론화 ]관련하여, 함께 기도바랍니다 .… 김준 2018-11-03 52
84 고해성사 노엘라 2014-10-09 582
83 가을 들꽃 노엘라 2014-10-05 525
82 묵상 (43) 오늘을 위한 기도 / 이해인 노엘라 2013-12-31 1377
81 아버지 하느님 (1) 김윤자 2012-07-19 760
80 오늘의 묵상 (42) 주님의 사랑으로 사랑합니… 노엘라 2012-06-29 1085
79 참회의 기도 (1) 김윤자 2012-03-27 1016
78 사순시기와 봉헌식 - 우리의 허물과 죄를 용… 김윤자 2012-03-27 1043
77 오늘의 묵상 (41) 사순절을 보내며 노엘라 2012-02-23 1141
76 오늘의 묵상 (40) 십자가의 벗들에게 보내는 … 노엘라 2012-01-03 1098
75 오늘의 묵상 (39) 좋아하는 성경구절 노엘라 2011-12-31 1668
74 오늘의 묵상 (38) 그는 -정호승- 노엘라 2011-12-29 1181
73 오늘의 묵상 (37) 깨진 거울조각에 비친 얼굴 노엘라 2011-12-27 979
72 오늘의 묵상 (36) 행복한 맞장구 노엘라 2011-12-22 876
71 오늘의 묵상 (35) 본다는 것은? 노엘라 2011-12-14 711
70 오늘의 묵상 (34) 정의롭고 평화가 깃든 사회 노엘라 2011-12-04 852
69 오늘의 묵상 (33) 이런 자녀가 되게 하소서---… 노엘라 2011-12-02 1035
68 오늘의 묵상 (32) 시편 144편 노엘라 2011-11-29 825
67 오늘의 묵상 (31) 저는 불완전한 인간이고 당… 노엘라 2011-11-28 689
66 오늘의 묵상 (30) 성체조배는..... 노엘라 2011-11-22 945
65 오늘의 묵상 (29) 오늘 /구상 노엘라 2011-11-09 795
64 오늘의 묵상 (28) 아름다운 얼굴 노엘라 2011-11-08 879
63 오늘의 묵상 (27) 김수환 추기경님의 人生德… (1) 노엘라 2011-11-07 729
62 오늘의 묵상 (26) 시편123편 시편124편 시편125편… 노엘라 2011-11-06 893
61 광탄성당을 생각하며... (1) 양애자 2011-11-05 664
새글쓰기
 [1]  2  3  4  맨끝